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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제목은 상당히 거창하나.. (적어 놓고도 참 민망;;) 의지만은 저랬다.. 친척 형과 소주 4병 마시고 삘 받아서 잠도 안자고 강화도까지 걷기로 결심. 서초에서 새벽 5시에 출발. 해가 뜨고 점점 배도 고프고.. 그렇게 6시간을 걸어 도착한 곳은 나름 강화.였다. '강서구 방화' -_- 강화까지 다 갈거라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, 나름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. 집에 도착하니 점심 12시. 샤워 후 바로 뻗어서 일어나니 주위는 어두컴컴 ㅠㅠ 지금 생각하면 참 미친짓했다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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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쵸.. 무겁고 비싸다는거..
by YY at 10/31 빌링햄은 역시 프레스 탑 시.. by HAUL at 10/28 ㅎㅎ 그렇게 심심히 계시다 .. by YY at 10/28 전 구석에서 조용히 음악만 .. by jenny at 10/28 저두..저두. 가고 싶다지만... by YY at 10/27 앨범 릴리즈 파티가 곧 있다.. by jenny at 10/27 앗 수정할게요! by jenny at 10/27 좋은 렌즈 일거라 믿어요 ^^ by YY at 10/27 좋은 렌즈네요. 한동안 잘 썼.. by felix at 10/27 ㅎㅎ 반갑습니다! 저도 링.. by YY at 10/27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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